부산에서는 좀처럼 보기힘든 3월눈이 5년만에 강림하시었다(응?)
학교 정독실은 발코니 비스무리한 것이 붙어 있는데 거기 쌓인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어봤다 ㅋㅋㅋ
러브러브하는 여자사람이라도 있었다면 같이 했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거 없는 관계로(아,,,눙물 좀 닦고;;;) 당연히 혼자서...
눈이랑 입은 커피빨대로, 양팔은 요플레 스푼으로, 붙여넣었는데 예상밖의 찬사를 받았다.
덩치에 맞지 않게 사이즈가 앙증맞다는 사족도 함께.
암튼,,,눈사람 인증~ㅎㅎ


학교 정독실은 발코니 비스무리한 것이 붙어 있는데 거기 쌓인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어봤다 ㅋㅋㅋ
러브러브하는 여자사람이라도 있었다면 같이 했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거 없는 관계로(아,,,눙물 좀 닦고;;;) 당연히 혼자서...
눈이랑 입은 커피빨대로, 양팔은 요플레 스푼으로, 붙여넣었는데 예상밖의 찬사를 받았다.
덩치에 맞지 않게 사이즈가 앙증맞다는 사족도 함께.
암튼,,,눈사람 인증~ㅎㅎ
뽀나쓰~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배 좋겠네요" (2) | 2010/05/03 |
|---|---|
| 면접 (0) | 2010/05/03 |
| 눈사람.jyp (7) | 2010/03/10 |
| 일종의 삽질 (4) | 2010/03/09 |
| 아이팟으로 포스팅~ㅋ (0) | 2010/03/03 |
| 시간 무쟈게 빠르구나 (0) | 2010/03/01 |
Trackback 0 And
Comment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