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 임박한 가운데 써보는 첫 글ㅋ
누군가 그랬지. 시험기간엔 TV에서 하는 동물의 세계도 재밌다고...
아무런 제약도 가식도 없이 그냥 자유롭게
귀찮으면 닫기도 하고, 땡기면 다시 열고.
가제트가 구독하는(?) 지령처럼 언제 펑~하고 터져버릴지 나도 모르겠지만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으니 즐거이 해보자구
자...이제 크게 휘둘러볼까?
누군가 그랬지. 시험기간엔 TV에서 하는 동물의 세계도 재밌다고...
요 블로그엔 그냥 오프라인에서 주저리주저리 하는 것처럼 막역하게 써보련다
주로 쓰는 내용은 흔해빠진 사람 사는 얘기 아니면 야구 뭐 이정도.
간혹가다 꽤나 괜춘한 정보도 있겠지만, 확률은 0에 수렴할지도 모르겠고
누군가와 마주앉아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또 누가 이 누추한 블로그의 글을 읽어줄지도 모르지만
말은 자연스럽게 낮추는 게 좋을 것 같다
글을 읽는 당신을 깔보거나 그런 게 아니라 오랫동안 봐온 친구라는 생각을 가지고 얘기하고 싶거든.
그러니 요녀석 싹쑤가 노랗구나라고 욕하거나 맘상해하지 마시길
그렇다고 반말을 찍찍 내뱉거나 기분을 잡쳐버릴 정도의 저속한 말을 하진 않을 거니깐(요)
주로 쓰는 내용은 흔해빠진 사람 사는 얘기 아니면 야구 뭐 이정도.
간혹가다 꽤나 괜춘한 정보도 있겠지만, 확률은 0에 수렴할지도 모르겠고
누군가와 마주앉아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또 누가 이 누추한 블로그의 글을 읽어줄지도 모르지만
말은 자연스럽게 낮추는 게 좋을 것 같다
글을 읽는 당신을 깔보거나 그런 게 아니라 오랫동안 봐온 친구라는 생각을 가지고 얘기하고 싶거든.
그러니 요녀석 싹쑤가 노랗구나라고 욕하거나 맘상해하지 마시길
그렇다고 반말을 찍찍 내뱉거나 기분을 잡쳐버릴 정도의 저속한 말을 하진 않을 거니깐(요)
아무런 제약도 가식도 없이 그냥 자유롭게
귀찮으면 닫기도 하고, 땡기면 다시 열고.
가제트가 구독하는(?) 지령처럼 언제 펑~하고 터져버릴지 나도 모르겠지만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으니 즐거이 해보자구
자...이제 크게 휘둘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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